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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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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구마유시는 주전경쟁을 한 적도 없음티원은 24년 월즈 우승으로 팀유지만 하면 되는 팀
탑이 도란으로 바뀌었지만 도란이 팀에 맞게 스타일을 바꿔야지 도란에 맞게 팀이 바뀔 이유가 없음 이미 구마유시에게 거액의 연봉을 지급했고, 주전을 바꿀 생각이라면 구마유시를 쓸 이유가 없음 그리고 주전경쟁이라 함은 서로 번갈아가며 기용하면서 팀에 얼마나 선수가 잘맞고, 잘 해주는지 보면서 판단하는게 정석임 21년 테디와 구마유시도 돌림판 시절과 그 이후에도 꾸준히 번갈아 기용했고, 섬머 결승에서도 테디와 구마유시를 같이 내보내며 끝까지 경쟁을 시켰음 올해는 저때와 전혀 상황이 다름 일단 티원은 작년 우승팀이고 현 멤버는 월즈 리핏 멤버기 떄문에 바꿀 이유가 아예 없음 그 어떤 스포츠도 상식적으로 작년 우승한 멀쩡한 멤버를 갈아치우거나 2군 신인이랑 주전경쟁을 시키지 않음 그리고 주전경쟁을 정말 시킬거라면 bo3부터 bo5까지 구마유시도 번갈아 출전시켜서 비교 판단하는게 정상임 lck컵에서 구마유시는 dk전 3경기만 출전했고, 나머지는 전부 스매시가 출전했음 고작 dk전 한번 뛴 구마유시가 폼이 떨어지고 실력이 후퇴했다는 근거도 매우 부족하고, 정말 주전경쟁을 시킬꺼라면 꾸준히 기용하고 비교해야 했음 그렇지 않았다는건 이게 주전경쟁이 아니라는 말임 1군팀에서도 기회가 되면 2군 경험치를 채워주는데 이번 lck컵은 그런 경험치를 채워주기 매우 좋은 대회임 그리고 티원 입장에선 긁지 않은 복권을 큰 리스크 없이 긁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음 잘되면 올해 구마유시가 부진할때 내년 대용으로 써먹을 수 있고, 협상의 카드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음 결과는 적당히 잘하는 2군 선수였고, 정규 리그에선 원래 멤버로 대회를 뛰면 됌 이건 기초적인 상식이 있다면 당연히 아는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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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