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3-21 01:07
조회: 946
추천: 0
티원 CEO입장이면 구마유시가 끌릴수밖에 없지.제우스가 뜬금없이 나가버린 상황에 얘는 절대 안나간다고 확신할만한 충성도 높은 준우우 원딜이 있다? 그런 애를 내칠 CEO는 사실상 없음. 팀의 년단위 전투력 안정성을 위해서라면 구마가 보다 더 검증된 선택에 가까움. CEO입장에서 스매쉬가 제우스마냥 휙 나가버리지 않을꺼라고 장담못하거든. 물론 나라도 그렇게 하겠다 라는 이해인거지 옳다 그르다 라는 얘기는 아님. |
푸른봉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