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응 슼ㄱ들 그렇게 짖어대던 의리 + 도의적 인 부분조차 제우스측이 더 진심이었음
FA로 풀리고 난 이후에도 타팀의 오퍼를 바탕으로 T1에 역오퍼를 수차례 했는데
이거 자체가 오퍼 넣은 팀 입장에선 짜치는 일이지만
제우스는 그놈의 의리때문에 역오퍼를 넣었고
결국 안되자 한화로 간거였네

거기에 에이전시인 더플레이의 수수료가 0%였으며 
수익은 T1에서의 활동으로 얻으려 했다는게 알려지고 나니
돈에 미친 에이전시들 조차 제우스가 T1에 남는걸 확신하고 있었단걸 알수있지

즉 제우스 이적사가에서 의리나 도의적 책임 ㅈ까고 돈만보고 행동했던건
제우스와 더플레이가 아닌 T1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