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페이커가 딱 이랬던거 같음

그걸 느끼고 최적화를 완벽하게 한 유일한 미드라이너고

오히려 그 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습득 한 느낌

쵸비 제카 등도 후에 이렇게 될지는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