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구단이 매체와 인터뷰를 할 경우
당연히 모든 매체와 공평하게 인터뷰 횟수를 맞추지는 않음.

A매체, B매체, C매체와는 인터뷰를 5번씩 했고, D매체는 지금 4번이니까... 다음 인터뷰는 D랑 해야겠네.
라는 초딩 간식나눠주기마냥 공평하게 횟수를 돌리지는 않는다는 말임.


씨발 이건 구단을 운영안해봐도, 언론매체에서 일을 안해봐도 당연히 납득할 수 있는 상식아님?
아무리 티빡이 새끼라도 이정도는 이해할 지능이 있을거임



근데
구단 CEO라는 인간이 소속 선수의 사진에 대해 "thirst trap"라는 표현을 썻음.
thirst trap라는 표현이 적절한지 부적절한지 판단은 유보하고

"구단CEO가 소속 선수에게 thirst trap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라는 내용이 매체를 통해 기사화되어도 CEO는 손해가 없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CEO가 이미 답변을 내놓았음.

저 발언을 기사화시킨 매체에 대한 비공식적인 불이익을 가하는 방식으로 CEO의 저 발언은 적절하지 못했다는걸 지들 스스로 인정한거임.



그렇다면 thirst trap라는 발언을 기사화시킨 매체가 잘못일까?
아니면 애초에 그 발언을 한 CEO가 잘못일까?

이건 범죄자 새끼들은 정답을 못찾는 질문임.
범죄자 새끼들은 지가 잘못해서 처벌을 받는게 아니라, 신고한 사람 떄문에 처벌받는다고 생각하거든.





이후 발생한 일은
티원 선수가 디도스로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고, 이에 대해 약 15개정도의 기사가 났었는데 
유독 애슐리강에 대해서만 조마쉬가 기사를 낸것에 대한 공개사과를 요구함.


디도스 상황에 대한 불만 표출을 기사화시킨걸 문제삼고 싶었다면
특정 매체에 대해서만 공개사과라는 갑질을 요구하는것이 아니라
기사화시킨 모든 매체에 대해서 모두 공개사과를 시키는게 공정하고 합리적인 판단 아님?

그런데 CEO가 모든 매체에 대해서 공개사과를 시켰던가? 
과거 자신의 치부를 드러냈던 매체에 대해서만 힘찍누를 했는데?
이게 과연 합리적인 비지니스라고 보여짐?



회사는 사익을 추구하는곳이고, 공평할 필요는 없음.
하지만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의사결정을 하는 회사가
CEO의 도덕성까지 의심받을 사건이 있는데


그러고도 지탄받는 이유를 이해못하겠다면
본인 지능이 문제인거임.


이게 이해가 안된다면
티원 팬이라서 납득이 안되는게 아니라
지능이 빡대가리라서 납득을 못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