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이 낮은 선수도 아니고

기사에 따르면 t1의 입장을 생각해주면서 계약해준 구단입장에선 착한 선수임

그렇다고 실력이 모자란것도 아니고

그냥 2판정도 폼이 좀 별로였음

근데 그거로 갑자기 1군 하고 연습도 안해본(케리아 인터뷰에 따르면)

 2군을 바로 투입한다???

그렇다고 2군 선수가 그전에 출전했던 2군경기에서 특출났는가 하면

그것도 아니고....

상당히 이례적인 일임

구단을 사랑하고 팬도 많고 실력도 괜찮은 선수를

이렇게 대하는 경우는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아니면 구마유시가 1년 계약하면서 말했던 동기부여와 자극을 위해

이런 판을 짜고 있는건가??

롤 뿐만 아니라 어떤 스포츠에서도 고액연봉을 받고 있는 선수가

잠깐 못했다고 바로 후보로 내리지는 않음...

뭔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라는 생각을 해봐도 뭐 알 수 있는게 없으니

이상하네 라는 생각밖에 안듬

둘중 한 선수가 그냥 다른 한명보다 훨씬 좋은 실력으로

그냥 입증해줬으면 좋겠음

근데 그 와중에 기회도 균등하게 주는거 같지도 않음

암튼 요약하자면 의문이 많이 드는 식스맨체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