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음

그러니 페이커만 빨아달라는 건지

아님 자기 롤 안보고 페이커만 바라보고 있다는 걸 온몸으로 어필하는 건지

어차피 언제가는 닥쳐올 상황이고 관계자나 팬들이나 여파에 대해 준비할텐데

어차피 안돼~ 이딴 마인드로 다른 사람들 김빠지게 하는데 뭐 있는 거 같네

그러다 진짜 망하면 자기말이 맞다고 비아냥대는 꼴 생각하면 진심 역겨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