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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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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없으면 롤 망한다 아니다를 보며 드는 생각.웃긴게 양쪽 말 들어보면 롤판의 결과는 같음. 차이가 생기는건 망했다는 기준이 다르다에서 생기는거. 안그래도 망해가는데 뷰어쉽빼고 내세울게 없는 롤판 페이커까지 은퇴하면 뷰어쉽까지 타격을 입을꺼고 그러면 광고효과 감소로 인해 선수들 연봉부터 시작해서 각종 투자나 스폰서들의 대우가 나빠짐. 몇십억씩 받던 애들이 1~3억주면서 이것도 대우해서 많이 쳐드리는거에요 하면 남아있을까 싶음. 이후 최저연봉도 아직 간절한 선수만 남고 다른 게임에 재능충 다 뺏기고 어쩌다가 흘러들어온 뉴비굇수 한두명정도? 한창 인기 오르는 베트남이나 남미한테 쳐발리는 상황까지 올 수 있으니 롤판 망한다 라고 봐도 무방함. 안망한다의 주장. 그거 아는데 그래서 뭐? 나는 걍 소소하게 롤하는게 좋은거고 시간이 맞으면 종종 프로경기 보는게 전부임. 롤드컵결승 중중대전도 잼나게 봤고 롤판 빠그러져서 뷰어쉽 지금 1/10 되도 시간이 맞으면 난 아마 볼껄? 롤이 지금 스타판처럼 되도 난 아마 소소하게 즐기고 있을꺼고 라이엇이 후속작들 평타만 쳐도 자신들에게 기념비적인 게임인 롤 리그를 한 5~10년은 유지시키긴 할꺼라고 봄. 게임은 말할것도 없겠지. 롤을 즐기는 우리가 지금과 그때가 별 다를게 없을테고 이런 사람이 일정수 이상 될텐데 롤이 왜 망함. 롤판 안망한다고 봐도 무방함. 결론:허허 부인말이 맞소.(x3) Ps.몸도 아프다는데 페이커한테 부담주지 말고 계속 할때는 환호하고 떠날때는 박수쳐주면 됨. 너무 열 내지 말고 걍 자기 응원하는 팀이나 선수 좋아하면 끝나는거임. |
푸른봉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