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1옵션 맞음.

하지만 이건 탑 시팅한다는 가정하에 or 제우스 온몸비틀기로 다이브 받아 냈을때


월즈에서 페이커가 보법이 달랐던 것 맞음.

시리즈를 상징하는 장면 생각해 보면 ㅇㅇ~


근데 굳이 이거 2개를 교묘하게 엮여서

한쪽은 제우스가 1옵션인데 왜 페이커 명장면이 더 많냐고 ㅈㄹ하고

다른 한쪽은 그 월즈 보내준게 제우스라고 ㅈㄹ함 ㅋㅋ


걍 티원 3년간 봤으면 얘들 전부 고점 저점 편차 개지림.

그나마 오너 혼자만 고점 유지해서 작년 별명이 오창섭의 정상화 였음 ㅋㅋ


누가 보내고 누가 1인 캐리하고 그런거 아님.

우스가 캐리한다는건 그만큼 누군가 희생 하는거고

오너가 항상 고점을 유지한다는건 그만큼 누군가가 킬을 양보한다는 뜻임.


우스 있었을땐 우스가 자원 가장 많이 먹었던 것 사실이고

미드 정글 힘이 중요한 경기에선 오너 교전력 믿고 킬 양보 했었고

바텀 게임이 필요할땐 구마유시 킬 다 맥였음.

페이커가 22시즌 부터 메이킹에 특화되면서 부턴 초반게임 대부분 킬양보 했음.


다 이어지는거고 누구한명 제역할 못하면 월즈 우승 못하는데

그걸 2번이나 한 스쿼드가 제오페구케임.


서로 의견 관철 시키기 위해 이악무는건 알겠는데

타협 하는 법도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