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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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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이 워크숍 도란 안데리고 간게 왜 문제?푸씨처럼 감정호소 이런 잡스러운짓 하지말고 논리적으로 반박 가능한 지성인들만 반박하셈. '혼자 연습실에 있던 도란 안불쌍하냐' 이딴 벌레같은소리 ㄴㄴ 1. 2024년 계약종료인 선수/감코는 2024년 11월 19일 오전 09시 이후 자동으로 FA. 2. 원 소속팀은 우선협상권으로, 사전에 선수/감코 와 협의 가능. 3. HLE 워크숍은 11월20일 출발 1. 2. 관점에서, 19일 이전에 이미 구두상으로는 도란과 계약종료가 확정이 되어있었을 확률이 99.99 % 인데 20날 출발하는 워크숍을 도란을 데려간다? = 그게 오히려 더 비상식적인 행동 머리 나쁜 애들이 내세우는 논리 : '워크샵 예약을 하루이틀전에 하는것도 아닌데 도란 빼고 갔냐' 답: 2024년 HLE은 10월 18일 BLG전 패배를 끝으로, 공식일정 다 끝났고 한국 돌아와서 며칠 쉬었다 치고 넉넉잡아 10월 25일 부턴 이미 선수/감코 들 이랑 재계약 or FA 여부 논의를 시작했을테고 서로 혹은 한쪽에서 잡거나 남을 마음이 없으면 당연히 이시점에서 이미 결정 되는건 당연함. 반대로, 남을 선수/감코 들도 이시점에 어느정도는 다 협의가 되어있을 확률이 높음. ※ LOL 글로벌 규정으로, 선수 일괄 11월 19일 오전 08:59:59초 까지 계약유지, 이후엔 FA /특수하게 원팀에서 사전접촉을 허용해줄 경우 타팀에서 더 일찍 접촉하는것도 가능하지만 그렇게 했을때는 오히려 선수본인의 가치가 떨어지는 변수가 생길 수 도 있음 예) 쟤는 팀에서 버렸다. 자기가 원해서 FA 나온게 아니다. 등등의 시각 11월 20일 워크숍 출발이면, 막말로 한 일주일전에 예약해도 널널하게 예약가능인데 왜케 말도안되는 논리 펴면서 타팀 악마프레임 씌우고싶어서 난리임? 재계약 안하는거 확정인 선수(팀요청 인지,선수요청 인지는 모름) 지만 워크숍 데려가야됨? 아니면 아직 11월19일 스토브 시작되려면 멀었는데, 미리 짐싸서 나가라고 해서 연습실 출입도 못하게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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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롱뇨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