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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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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T1이 말한 에이전트 잘못을 보면T1측은 기본금을 깍는 대신 옵션 등을 통한 인센티브를 통해 금액을 충족시킬 목적, 이유는 사치세를 피할 목적, 일반적으로 알려진 개인 성과 옵션으로 사치세 제외되는 건 롤드컵, 므시 파이널 MVP, , 하고 LCK 시즌 MVP 파이넬 MVP, 올프로 퍼스트 정도임(세컨드는 반토막), 신인왕도 있지만 제우스는 받을 수 없으니 논외 정확한 옵션은 모르겠지만, 4년이라는 기간 중에 올프로 퍼스트 받는 것만 보자면, 제우스 입장에서는 아주 어려운 건 아님. 22년 주전 이후, 6번의 올프로 중 3번을 퍼스트 찍음. 다만 LCK는 이번 중간 기간에 올프로를 선정하지 않았으니 기회가 2번에서 1번으로 줄어든 점은 있고, 기간 상 T1이 썸머에 부진하는 경향이 있어서 불리할 순 있음. 제우스는 22년 썸머에 퍼스트를 한번 받긴 했다만,,, 더해서 여기서도 옵션 달성 시 인센티브를 얼마나 더 주냐도 관건, 그런데 에이전트는 기본급 깍는 건 안 된다고 협상을 단절. 일단 역제안 했다는 건 T1도 인정, 다만 협상이 안 되니 이걸 역제안이라고 볼 수 없다 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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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