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협상기간 중 T1이 3번 제시할 기회가 있는데, 이중 마지막 차에 

T1이 금액 소폭 인상 + 3+1 계약 제시했다고 이미 기사 오피셜 떴음. 근데 금액이 마음에 안 들어서 거부,

안웅기 말까지 포함하면 + 옵션 추가 했다는 정도인데, 일단 제우스측 이걸 거부하고 FA로 풀림.

그리고 에이전트는 자유협상기간 중에는 자기들이 역제안 안 했다고 인정했음. 이유는 T1이 계속 공사쳐서 진짜 그 말 맞는지 알아보려고, 



자유협상기간으로 넘어가면  한화가 옵션 없이 고액 연봉 + 선수 옵션 1+1 제안

T1은 금액은 근접, 대충 풀린 썰은 한화가 21억, T1이 16억, 쯤으로 썰이 풀림.

그런데 여기서 계약 기간이 문제, 근접한 금액 2년 보장만 해주면 제우스 남겠다고 했지만 T1측이 거부,

어제 간담회에서 FA 이후에 역제안 햇다는 건 T1측도 인정함.(2번째 페이즈에는 역제안이 있었다)



결과적으로 FA 이후 역제안을 했다면 에이전트가 막 엄청난 문제가 되진 않음. 그리그 그 역제안 거부한건 T1이고,  

협상이 없었다는 것도 FA 이전 일로 추측되는데, 역제안 당시는 계약 기간에 조율이 안 되었다고 분명히 기사에 뜸. 게다가 에이전트는 T1에 제시한 역제안은 모든 면에서 한화가 제시한 조건보다 부족했다고 말했는데, T1은 이 사실을 부정 못 함.


T1은 지금 FA이전 이야기만 어떻게든 부풀려서  공사 치는 중이고, FA 이전에 거래하고 싶다면 구단 목적은 일반적으로 시장평가 받으면 선수 몸값 오르니깐 그 전에 싸게 사고 싶다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