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6-23 18:03
조회: 1,206
추천: 1
이번에 제우스 사가 보면서 느낀건데옛날에 한상용이 말한
T1은 돈이 무한이다 + 모든 선수들이 입을 모아서 뭘 어쩌던 간에 T1에 남아라 라는 말이 이제는 무색무취해진 느낌임 제우스 놓친거? ㅇㅇ 그럴 수 있지 협상 때 조건이 안맞아서 엎어지는거 스포츠에서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고 템퍼링? 정황상 그랬을 것이다만 있지 확정난건 아무것도 없고 T1 오피셜로 뜬거만 보면 그렇게까지 큰 문제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응갤+제우스 이적 잡음이 너무나도 심하다 보니 더 이상 예전처럼 가능하면 반드시 T1에 가라, 그리고 남아 라는 대명제는 성립이 불가능해졌다는게 올해 T1이 입은 가장 큰 데미지인 듯함 적고보니까 그냥 조마쉬 욕밖에 안되는데 얘는 좀 맞긴 해야함
EXP
13,327
(40%)
/ 13,801
|
다리야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