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롤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비인기 포지션이라 복불복 제일 심한 포지션이 정글,서폿인데
자꾸 오브젝트를 추가해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어느순간부터 정글,서폿의 영향력이 인게임에서 너무 높아져버림
게임하다가 이기는 상황이건 지는 상황이건 게임이 답답하고 불쾌감이 드는 상황일때 가만 살펴보면 십중팔구는 정글서폿 차이임
이게 차라리 정글서폿이 좋으면 16년도 딜폿이나 20년도에 게임이 5분~10분에 결정나는 바람에 라인전안하고 무한로밍다니던 시절마냥 직접적으로 대놓고 좋던가 아니면 역으로 옛날 2~3시즌마냥 1코어도 완성못한채 오라클 셔틀만 하던때마냥 누가 튕겨도 별차이가 없게하거나 하면 이런 불쾌감은 줄어들텐데 솔직히 지금은 이도저도 아니긴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