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도박성 플레이가 너무 잦음

정확하게 말하면 작년보다 그 도박성 플레이가 밥먹듯이 너무 잦음

요행을 바란다고 해야되나? 그런느낌임

무슨말이냐면..  피1남을때까지 일부러 맞다가 피1남앗을때 딱! 물약먹고 피 채우는 컨트롤을 하는거임

이게 사람이기 때문에 100번하면 100번을 다 할수가 있는게 아니라

꽤 많은 실패를 할 수 밖에 없음

결국 안정적인 배경이 있어야지 저런 위험한 수 가 가끔씩 나와서 시너지가 나오는거지;

저렇게 계속 억지로 하다보니깐

한타에서 포지션도 너무 앞으로 몸이 끌려가서 급하게 하게 되고 

저런 플레이가 계속 반복되는거임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저런 도박성 플레이가 주가 되고 잦게 되면

절대로 우승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