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안해줬다고 하는데
대부분 본인이 거절했던데 그러곤 악만 남았고
그러다 작년 뇌피셜 쓰다가 팽당하고 티원코인 확실히 타려던거 같은데
근데 게임업계는 여전히 젠지=앰비션으로 보더라
행사마다 부르던데 젠지팬들이 싹다 취소시켰고
티원코인은 좀 잘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