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인정합니다

쿨한척 므시 진출이 어디냐, 결승까지 가준게 어디냐!!

스스로 위로했지만

많이 아팠습니다.

눈앞에서 놓친 우리의 마지막 퍼즐!!!

애들 나달나달해져서 므시 패자 인터뷰 하는데

질문도 개똥같고 유튭 댓글도 다 쓰레기고

마음이 시궁창 이었습니다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팬인디?

오늘 또 이기는거 보니까 또 이렇게 좋은디?

오너 이빨까며 웃는거 보면서 내 이빨도 같이 까지는디?

그래요 전 티붕이입니다

응원한다!!! 이눔의새끼들 도오페구케!!!

25년도는 많이 남았고

므시도 뭐 작년보다는 잘했잖아 우리?

젠지가 잘하는데 뭐 어쩌겠어 그치?

여튼 다시 내 마음은 좀 회복이되었고

우리 티원이들 또 응원해봅니다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