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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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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3
제우스 사가 흐름1. 2024년 11월 19일 09:00 부 재계약 안한 선수들은 자동으로 FA 신분이 됨.
-탑 A급 이상 매물 : 제우스,기인,도란 2. T1은 11월 19일이 되기 전, 나머지 4명의 재계약 오피셜을 띄웠음. -원 소속팀은 FA 전에 특권으로 사전협상 기간을 가질 수 있음. 3. 제우스,기인 은 19일 오전까지도 재계약 오피셜 X ( 기인은 잔류 찌라시 있긴 했음 ) 4. 제우스 or 기인 (혹은 둘다) FA 나온다는 추론 가능. -한화는 우선순위가 제우스 = 기인 > 도란 이었던 것 으로 추정 -한화는 2024년 10월 18일 BLG전 패배를 끝으로 팀 공식적인 경기 모두 종료되었으며, 사전협상 기간 중에도 도란에 대한 오피셜이 없었고, 찌라시도 없었음. 5. T1은 사전협상 기간동안 제우스에게 최초 연봉 삭감 제안 → 수정된 제안도 '납득하기 어려운' 제안을 한 것으로 확인. 6. 제우스는 2023년에도 중국 고액오퍼 거절하고 연봉 깎아서 티원 잔류 함. 7. 19일 한화에서 오후 3시 데드라인으로 제우스에게 1+1(선수우선) 에 만족할만한 연봉 제시 (이때 당시 도란은 국내에 갈팀이 아예 없었으며, 한화는 3시 이후 제우스 불발 시 도란에게 연봉삭감 잔류 제안을 했어도 도란이 받아들였을 확률이 매우 높음) 8. 제우스는 티원에 역제안을 했고 (최초 티원은 역제안 없었다고 했지만, 다시 밝혀진 내용엔 있었음) 티원은 한화에서 제시한 금액까지 맞춰주지 못했음. 9. 제우스는 금액이 모자라나 어느정도 근접수준 까지 되자, 기간을 2년으로 해달라는 제안을 했으나 티원은 받아들이지 않고, '일단 만나자' 로 제우스에게 출발 (티원 COO 만나려고 데드라인 더 넘겼으면 한화가 그냥 도란 잡았을 거고, 당연히 제우스는 갈팀이 없어지니, T1에서 개떡같은 제안을 해도 받는수 밖에 없어짐) 10. 데드라인 넘겼으나, 제우스가 요청해서 데드라인을 1시간 가량 (40분 이라는 썰 이 있었음) 연장 11. 연장된 데드라인도 넘겼으나, T1은 제우스의 조건을 맞춰주지 않아 제우스는 한화와 계약. (맞춰줄거였으면 유선상으로 라도 '맞춰줄테니까 갈때까지 기다려라' 하는게 정상) 12. T1 여론 안좋아짐 13. 조마쉬 AMA : 제우스 템퍼링 인거같다. 한화에 확인했는데 데드라인 없었다 '카더라' 14. T1팬 = 폭동 + 제우스 패드립 + 한화 저주 15. 제우스 측 : 더플레이 '우린 템퍼링 한적 없다.' 'T1아 자료 다 까고 캐삭빵 하자' 한화 '우리가 데드라인 건거 맞는데?' 16. T1 간담회 : '제우스 욕한적 없다' '근데 더플레이는 의심스럽다' '제우스 돌아와도 환영한다' 17. 더플레이 : 케삭빵 하자고 18. T1 : 미안. 사실 템퍼링 이라고 생각한적 없음, 우리가 오해했어. 미안해 항복 항복.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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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롱뇨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