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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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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응갤러들이 불쌍한 이유지금 구마 타겟으로 잡기전 티응갤 증오 분풀이 대상은
겜알못 울프였었음 그때 당시 얼탱이 터진 주장중에 "페이커 울프가 친구일 리가 없고 울프가 친한척 기생하고 이용해먹는거다"였는데 심지어 페이커 공식 인터뷰 겜알못 발언을 보고도 저렇게 주장했었음.. 나는 인성 좋기로 유명한 페이커가 공식석상에서 놀리고 그걸또 맛갈라게 받아주는 울프보면서 얘넨 진짜 친하구나 생각했었거든 그 이후 티원고소미 선언과 페이커 2024 롤드컵 우승 후 휴식기 첫방송으로 울프랑 종겜방송 한 이후에 싹사라지긴 했는데 티응갤에게 친구란 이용해 먹기위해 기생하는 존재구나.. 아니 사실 걔네들한테 친구란 존재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드니깐 조금 불쌍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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