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강점 살려서 이정도 했으면 이겨왔던것 같아"

내 생각에 비디디가 이런 생각으로 게임을 해오지 않았을까 싶음

그런데 지금 이 생각이 틀렸나 의심하는 단계라고 생각함

그럼 모든 문제들이 맨 처음으로 돌아가는거임

내가 가진 강점은? 부터 해서 어디까지 해줘야 내가 잘해왔던거지? 라는 질문을 스스로 계속 해야하는거임

근데 오늘 비디디가 엄청 못했냐? 라고 하면 그건 아니거든

어떻게 해야 게임을 승리로 바꿀수 있을까에 고민을 많이 하는것 같은데 이 과정에서 무너지지만 않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