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메시 펠레 마라도나

여기서 마라도나가 조금 평가가 떨어지긴 하지만 암튼 셋이 묶임.

2.크루이프 디스테파노 베켄바워 호날두 푸스카스

여기선 보통 크루이프 디스테파노가 선두주자임.

베켄바워는 수비수라서 시대가 지날수록 평가가 조금씩 떨어시는 경향이 있고, 푸스카스는 결국 동시대 디스테파노가 좀더 평가가 좋음.

호날두는 플레이메이킹보단 득점에 치중되어서 평가가 박해왔는데, 득점을 적당히많이한 수준이 아니라 역대최다득점을 갈아버렸고, 현대축구에서 가장권위가 높은 UCL 패왕이 되면서 평가가 수직상승한 케이스. 거기에 꾸준함은 덤.

3. 가린샤 지단 플라티니 지쿠 호나우두 호마리우
   에우제비우

지단,플라티니,지쿠는 플레이메이킹 성향이 짙은데, 비슷한 롤의 마라도나의 하위호환격에, 직접적인 스코어러가 아니기 때문에 스텟에서 상당히 불리해서 TOP5를 노리기 힘든 유형들.

가린샤나 에우제비우는 활약한 시기가 너무 옛날(60년대)이고, 둘다 펠레의 존재로 인해 시대의 2인자 느낌이 강해서 후대에는 펠레 외엔 비교적 잊혀진 케이스.

호나우두의 경우 지나치게 짧은 전성기와 UCL에서의 저조한 활약이 발목을 잡은케이스. 항상 부상이없었다면 이라는 IF도르를 달고사는 선수. 그럼에도 전성기가 워낙 화려했어서 TOP5 -10내외에서는 꾸준히 거론되는 선수.

호마리우는 골넣는거 하나는 괴물같았지만 따지자면 호날두 하위호환이라 역시 평가가 더올라가긴 힘들듯. 물론 플레이스타일은 호날두랑 다르긴한데, 결국엔 스코어러라는 카테고리로 묶일선수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