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8-01 14:55
조회: 1,719
추천: 0
애초에 대가리가 정상이면1. 페이커의 지표가 구리다 (딜량이든 kda든 뭐든간에) 2. 근데 성적은 22년부터 최소 3위 최고 우승이고 월즈는 3연결승에 리핏이다. 이쯤되면 정상적인 대가리가 달린 사람은 3번째 단계를 -2번의 이유를 1번만으로 설명할수 없으니 다른 요소를 찾는다. - 페이커의 지표가 구린 이유를 디테일하게 따져본다. 이런식으로 사고가 이어지고, 이러이러해서 1번에도 불구하고 2번의 현상이 이어졌구나 하고 생각하기 마련임. 디테일을 제대로 따질 지능이나 롤지식이 부족하면 여러 관계자들 유튜버들 분석이라도 보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설명하긴 힘들지만 우승 DNA가 있나보다 하고 넘어가거나. 근데 대가리가 갈드컵에 절여지면 3. 제오구케(현재는 도오구케) 버스충이구나 로 귀결함. 이러는 이유는 - 생각안하고 싸지르기 편하다 - 애초에 페이커의 성적과 경기력 분석에는 관심이 없다. 감정배설을 하고 싶은데 가장 인지도가 높고 주목받는 페이커를 까내리며 관심을 끌고 감정을 배설하기 좋다. 즉 논리적 분석이 아닌 감정배설이 목적이므로 편하게 결론을 내린다. 팩트와 상관없이 본인 감정을 해소하는게 목적이었으니까.
EXP
221,602
(46%)
/ 235,001
|
트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