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표본의 갯수가 적으면 신뢰성은 떨어짐.
- 롤 기준 꼴랑 2~3 경기에 대한 지표를 보는것은 무의미
사유 : 예를들어 LCK 순위 상 5위인 농심이, 9위 10위 인 DRX, Dn프릭스 와 2경기 했을때의 지표와
         1위 2위 인 젠지, 한화와 2경기 했을때의 지표는 극명하게 다를것.
해소 : 결국 시즌 후반부로 갈수록 대진이 한바퀴 다 돌았을때의 지표는 어느정도의 신뢰성을 가짐.

2.  수학적인 관점에서의 이상점에 의한 왜곡
 - 롤 기준 특정 경기에서 너무 과도하게 쳐박거나, 과도하게 잘했을때 지표가 뻥튀기 될 확률 존재.
   수학적인 관점에서는 outlier(이상점,이상값,이상치,특이값 등) 에 의한 왜곡 이라고 표현할 수 있음.
   이상값,특이값 등으로 표현한것은, 표본의 분포에서 크게 벗어난 값을 말하는것임.
사유 : 시즌중 특정 경기에서 개같이 똥을 싸거나, 반대로 초 울트라 하드캐리를 하거나 했을때
        그 내용들이 지표에 반영되어, 해당 선수의 지표를 오염 시킬 우려가 있음
해소 : 표본 갯수와 신뢰성에 대한 내용과 마찬가지로, 지표가 쌓이면 쌓일 수록
        특이값들이 희석되고, 평균치로 판가름 나기 때문에 지표의 신뢰성이 생김.



정리 : 
1.      한판 한판의 지표는 그냥 눈요기 정도로 생각하고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됨
        그 한판이 모든팀이 공통된 팀을 상대로 얻어낸 지표라면 얘기는 달라지지만 그렇지 않음.

2.      모든 팀이, 다른 LCK 팀 전체와 한바퀴씩 대진을 돌고 난 이후의 지표는 일정수준 이상의 신뢰도를 가짐.
         (또 머가리 빠개진 친구들이 잘못 이해할 수 있는데, 현재 기준으로는 레전드/라이즈로 나눴기 때문에
          동일한 그룹 내에서 5팀이 나머지 4팀과 경기를 1회씩 진행했다면 해당지표는 유의미 해 지고,
          라운드가 거듭되어, 경기수가 더 쌓인다면 해당 지표의 신뢰성은 점점 올라감)

3.      통계학적으로, 꾸준히 잘한다면 지표가 좋을 수 밖에 없고
        꾸준히 못한다면 지표가 안좋을 수 밖에 없음.
        (지표에 적용되어있는 변수 항목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