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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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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티원은 많이 위험함올해 티원은 선수 전원이 무작정 들박해서 진입해보고 믿고 싸워보자 이거임 킬각이나 리턴 각이 아닌 상황인데도 일단 플래시 선사용해보고 싸우거나, 한타에서 쓸려서 압도적으로 이기거나 압도적으로 무너지는 극과극의 경기의 패턴으로 바꼈음; 구마유시나 오너도 안정적으로 후반 지원보단 작년까지는. 올해는 진입해서 호응하고 자멸해서 같이 무너지는 잘못된 그림이 자주 나오고 있음 결과적으로 팀 전체가 한쪽으로 쏠려서 들어가다가 전멸하는 장면이 올해 티원이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함. 특히나 다전제에선 이거 치명적으로 작용되는데 단판에선 깜짝 승리가 가능하지만, 다전제에서는 상대가 점차 익숙해지고 빠르게 대응가능함. 반복된 무리 진입이 더 높은 확률로 실수와 전멸로 이어지기 떄문에 결국 상대도 수비입장에서 들어오는것을 받아치는게 쉽지 무리하게 억지려 열려다가 잘 안되는 그림이 특히나 전령같은 곳에서 자주 나옴. 원래 티원이라는 특유의 계산과 날카로운 각 찌르기가 기본 바탕이 되면서 속도를 굴리는것인데 일단 부딪쳐본다 , 일단 들박해본다, 불안정한 색깔이 더 강화되었음. 원래 서커스를 잘하는 팀이엿지만, 그게 주 핵심의 티원의 전략이엿지만, 올해 티원은 그것을 더 넘어서는 도박성 플레이를 의존하는 팀으로 바뀐 느낌이 강하게 듬 그래서 경기력이 안정성이 대폭 하락해버렸고, 후반부일수록 작은 실수 하나가 결국 치명타로 연결되는데 초중반부터 이걸 무리하게 닥돌, 스컬지 ! 답이 없이 터져버림 상대가 터지거나 본인들이 터짐 속도도 중요하지만 결국 중요한건 정확도임. 어그로 핑퐁 기반의 침착한 한타설계와 교전에서의 날카로움이 있어야되는데 지금은 너무 무계획으로 일단 진입해보고 싸워보자. 그 옛날 lpl의 정신나간 막 싸움 이느낌이 너무 강함. 이렇게 되면 오히려 lck에서 뿐만아니라 해외팀들한테도 이런 스타일은 오히려 기회가 되기 때문에 당장의 섬머 우승도 많이 힘들어보이는데 월즈는 더 어렵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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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