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순간에 워낙 실망을 많이 안겨줘서

그리 놀랍지는 않네



다만 퍼펙트가 열달만에 챌린저찍고 1군 경기 뛴거 알지?

엄청난 유망주라서 KT가 비밀병기로 키우던 수준이라

쉽사리 내치기도 힘들거 같네



딴데 가서 태윤처럼 터지면 골때리는 거지 ㅋㅋㅋ

똥싸놓고 나만 못했냐고 소리지르는 뻔뻔충과는 아니라서

의외로 멘탈문제일 수도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