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경기 젠지 조합 봤잖아

3라인 다 주도권 있는 조합이었음

탑 : 럼블 > 요릭

미드 정글 : 리신+트페 > 리산+오공

바텀 : 칼리+레나타 > 이즈+마오카이



당연히 주도권 바탕으로 3천? 골드까지 앞서나갔는데

그게 끝이었음 ㅋ 결국 못굴리고 후반 한타로 갔는데

웃긴게 또 초반 조합으로 극후반까지 누우며 

조합차 쌩까고 후반 게임이 되는게 신기할 지경




반대로 티원은 눕는 조합하면 초반에는 잘 버티는게 아니라 

오히려 라인전 쎄게 가면서 분위기 좋게 앞서기도 함

그러면 무난히 후반가면 될걸 중반부에 에잇 하며 

갑자기 폭주해서 굴리려다 넘어짐

티원은 눕는 조합 잡고 초반에 앞서는게 오히려 신기한 부분이고




암튼 티원이나 젠지 둘 다 자기 잘하는게 따로 있음

안먹던거 갑자기 먹었다 설사한것처럼 된거임

이제 시간이 너무 없는데 티원은 자기 잘하는거 결국 할지

아니면 최후의 배팅을 할건지 궁금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