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하체에 기대할 필요 없이 그냥 상체겜하는게 현재 티원이다.

 그 원딜이 딱 말한 명언 그대로 계란이니깐 거긴 하던거나 시키라고.

 근데 케넨을 딮기 뿐만 아니라 다 생각 못했는데, 케넨이 진짜 해 준게 크네.

 역시나 딮기 조합도 노탱인데, 탑에서 터져서 밀린 순간 답이 없어진거지. 상대도 같이 때리는 건 일가견 있는 조합이니. 
 
 쇼메 입장에서는 진짜 제일 답답한 시간이었을 듯. 빅토르가 그런거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