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올해 

1. 우승권 전력 팀 불러주면 가고 아님 은퇴

2. 코치

3. 군대

3개중에 고민한다고 했는데 친정팀 담원이 간절하게 불러줘서 1년더한거로 암

이제 즐겁게 원신 던파하면서 제2의 삶을 즐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