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으로 캐리한다는게 엄청 힘들다는걸 랭크게임 하면서 다시 느껴졋음. 잘커도 한번 죽는순간
내가 이런 상황에서 죽으면 안됐었나. 저렇게 했었어야 맞았나 생각이들던데.  프로씬에서 탑캐리하는
선수들은 이런 한치의 실수도없이 완벽하게 했다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