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탑이 갱없이 잘해주니까 플레이가 너무 안일해진 느낌임
키아나로 딜갱 갱킹각도 안보고
왤케 성장만 고집하는지도 모르겠음
녹턴도 전령 강가앞에서 물리고 시작하고
궁각 재다가 룰러 죽는거 넘 아쉽던데
리그때도 원래 이런 스타일이엇음?
국제전가면 캐니언이 발목잡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