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BO5는 시원하게 이긴 적이 없고, BO3도 불안하기만 함...

내 기억이 잘못됐을 수도 있지만, T1을 제외한 대부분의 롤드컵 결승 진출팀들은 어느 시점부터는 다전제고 지랄이고 상대 그냥

무인지경으로 쓸어버리는 자신들만의 그 가다가 생기던데... 물론 결승가서 질 수도 이길 수도 있지만 일단 결승까지는 말이야..

젠지는 그런 느낌을 지금 전혀 못 주고 있음 ㅠㅠ 오히려 이게 젠지가 T1을 닮아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플옵까지 아낌없이 허벌나게 대주는 T1... 롤드컵 때 강해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