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신뢰가 깨짐
패치노트에 대놓고
'대회에서 보고 싶어서'라고 당당하게 박아놓는 개짓을 보면
안깨질수가 없지


에이 그래도 대회인데..
공정하게 하겠지..
라고 좋게좋게 생각하던 사람들도
이번에 대가리 좀 많이 깨졌을거라 본다


이렇게 한번 신뢰가 깨지면
이미 끝난거임
무슨 패치를 하던
잡음이 생길 수 밖에 없음


갑자기 저런 코멘트를 월즈패치에서 한다는건
대회에서 보고싶어서가 아니라
월즈에서 보고싶어서가 맞음


사람들이 막연하게 월즈만되면 메타가 어쩌구
특정 챔프는 왜 월즈만 되면 나오냐
이런 생각들에 힘을 실어준 코멘트가 되어버렸기때문에
라이엇스스로 존나 악수를 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