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안한다고 해서 안하는게 아님
보통 투자 안한다는 사람들 보면 원화 백프로에 예적금인데 이것도 투자이고 때에 따라서는 좋은 투자가 될 수도 있음. 그게 나쁘다는건 아닌데 본인이 현재 어떤 포지션이고 어떤 경제상황에 유리할지는 알고 있어야됨.
시드가 1억정도만 넘어가도 노동소득보다 자본소득이 자산증식에 훨씬 큰 영향을 끼치고 복리로 매년 자산증식하는게 10년만 지나도 엄청난 차이가 됨.
투자안한다고 하면서 레버리지 부동산 갖고 있거나 한국망한다고 하면서 원화로만 가진 사람들 보면 답답하다.
투자를 안하려면 최소 달러:원화 1:1로 보유하고 주식:현금:금 3:6:1 정도로 보유하셈. 그게 원화현금100퍼보다 인플레 고려한 중립포지션에 차라리 더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