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빵테궁은 바론 면상에다가 화려하게 창 박고 시작했고 그걸로 바론 그냥 젠지가 가져감

두 번째 빵테궁은 면상에 박은 건 아니고 바론 왼쪽에 창 박고 낙하해서 거기서 개기면서 스틸각 노린거고.


어제 두 번의 궁 모두 바론에다 썼다.... 바론 면상에 궁 박을 땐 그냥 오줌이 왈칵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