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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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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티원방식의 문제점은요즘 경기 흐름을 보면
벌어다가 장전하고 그 기반으로 싸우는건데 잘벌어서 먼저 여는 플레이랑 못벌어서 먼저 열리는 플레이랑 똑같다는 거임 티원 옵젝 템포가 빨랏던이유가 라인전 오래하지말고 옵젝에서 싸워서 벌이하고 그걸로 찍어누르자 였는데 이 옵젝 템포에서 고꾸라지는 순간부터 바로 꼬이기 시작함 빠르면 첫용이나 첫유충서부터 말이지 상황에따라 라인전이 길어질수 있는데 그 라인전조차 cs가 아닌 상대 컨디션에 소모되는 일이 잦음 그러다보면 컨디션은 조져놧는데 결정타는 못때리고 그리고보면 cs는 밀리고잇음 즉, 벌이싸움에서 밀린다는거임. 그래서 라인전시작부터 첫 용 혹은 첫 유충 교전 시작전까지 부터 골드가 밀리고 시작하는걸 자주 보게 됨. 이게 오래가면 계속 밀리는걸 아는건지 모르겟지만 옵젝 교전을 상당히 이르게 여는걸 볼 수 있었음 근데 요즘은 교전을 열지 말지에 대해서 갈팡질팡하는것도 자주 보임 무엇을 깨달앗고 그로인해 무엇으로 한타에 접어드는 상황전까지 액션을 할건지에 대해서 우리조차 알 수 없게 되는거 가장 아쉬운건 다 말리고 에라 모르겟다식 싸움을 진작에 하는건 어떤가 싶기도.. 꼭 다 말려서 그냥 박고 끝내자의 한타는 밀린상황대비 교환비율이 좋은편이더라.
버붕이는 버붕버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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