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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20:21
조회: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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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했다고 해도 결국 쵸비는 롤드컵에서 제자리 걸음만 반복하네플레이적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호하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게 어울리지 않는게 쵸비 선수지 리그에서야 한겜 진다고 끝이 아니니까 리스크 자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고 그렇기에 맘 편하게 자기가 하고싶은 플레이를 강력한 팀원과 할 수 있지만 매번 롤드컵에서 무너지는 이유는 뒤가 없기때문임 지고나면 끝이라는 생각이니까 결국 안정적인 플레이만 선호하는 쵸비 입장장에서 멘탈 자체가 흔들릴 수 밖에 없고 플레이가 소극적이게 될 수 밖에 없는거임. 애초에 롤드컵에서 젠지가 무너질때마다 나오는게 쵸비가 뭘 보여줬냐 인데.. 그럴때마다 항상 쵸맘들이 팀탓으로 돌리고 쵸비는 뭐 라인전 이겻니 지표 이겻니 하는데 난 진짜 늘 생각하는게 라인전은 어차피 게임을 편하게 이기기 위한 수단이지 롤의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함 넥서스 깨는 팀이 결국 이기는데 매번 나오는 이야기가 라인전은 이겼죠? 지표 이겼죠? 이거 자나. 여튼 결국 쵸비는 매번 뒤가 없는 큰 무대에서는 본인 멘탈을 감당하지 못하는거 같다. 이게 몇년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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