쵸비가 저 상태에서 답이 없다라는 걸 알고 쥐어준 듯

와 오리아나 저 판은 아직도 기억에 남네 ㅋㅋㅋㅋ 쵸비가 저 정도로 처참하게 박살이 나는 건 오랜만에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