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롤 끝물이고…

중국 자본, 선수 많이 빠지고, 북미유럽 더 쇠락의 길일테고

올해 거의 마지막 월즈 다운 월즈 일텐데…

뭔가 빈집털이 하는 기분?

뭔가… 그 동안 무관으로 고생했으니 공로상 주는 느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