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적으로 오너한테 폭탄목걸이 달아줄테니
터지지 말고 잘 있어봐

그럼 우리가 이길지도?

범인인 오너 라고 스포당한 추리 소설 마냥
다른 4명의 선수는 책임 없는 쾌락을 즐길수 있는 각이다


근데 오너는 그걸 했고
다른 팀원은 승리로 보답 했다


겜 지면 마녀사냥 마냥 화형식 치르는 팀에선 절대 나올수 없는 모습이라 생각된다

감코선수 다 포함해서 최고 책임자가 페이커인 점이 큰 영향이 있었겠지만
졌으면 누군가는 책임져야할 부분이였다

다 같이 등떠밀고 다 같이 책임진다는 끈끈한 팀워크가 없다면 불가능함

모든 팀원 모든 감코진 이 책임을 나눠 가질꺼란 믿음
이게 인비져블 썸띵 중 하나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