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상 본인이 대가리 들이 박아야 굴러가는 조합 + 조합 컨셉에 맞춰 잘 성장한 본인.

생애 첫 월즈 결승이고 우승을 목전에 둔 상황에 얼마나 긴장 됐겠음.

처음와본 결승이라 여유도 없고 중압감도 장난이 아니었을텐데

오페구케 처럼 웃으면서 여유가지는 놈들이 미친 새끼임ㅋㅋㅋㅋ

큰무대 경험 씨게 해봤으니 내년엔 나아지겠지

티스코드 쇼츠 보니까 미드 억제기에서 대가리 박고 미안해서 얼굴 터질라고 하드만ㅋㅋㅋㅋㅋ

"미안할건 없고 심호흡 한 번 해라"

와중에 팀원 멘탈까지 관리해주는 대 상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