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갈 응원하는게 아닌 저주하면서 소중한 시간을 쓰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그 저주와 비난이 매번매번 완벽하게 반박당하고


그러고도 씨익씨익 거리면서 아직도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새로운 비난을 찾기 위해 쓰고 있음


그저... 불쌍함




차라리 누군가를 위해 응원하거나


너 스스로라도 행복해질 수 있는 취미 같은거에라도 시간을 쓰지


세상 못난 사람이 되어가면서까지 부정적인 것에만 몰두했는데


정신승리조차 용서받지 못한다는 게


얼마나 괴롭고 허무할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