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 ㅂ신년아"

"저는 아빠랑 친구처럼-"
"아 돈 내놓으라고. 개비ㅅ끼 진짜 ㅈ나 싫어. 꺼져 그냥"

실제로 저런 사람들도 있지만 소수잖아
친구처럼 편하게 지낸다는 말과 상대에게 무례하게 군다는 말은 동의어나 유의어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