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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01:32
조회: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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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우리 때로는 연인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지내자""그래 이 ㅂ신년아"
"저는 아빠랑 친구처럼-" "아 돈 내놓으라고. 개비ㅅ끼 진짜 ㅈ나 싫어. 꺼져 그냥" 실제로 저런 사람들도 있지만 소수잖아 친구처럼 편하게 지낸다는 말과 상대에게 무례하게 군다는 말은 동의어나 유의어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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