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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6:16
조회: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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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진짜 장난기빼고 가족 생각해서라도 정신병원가봐![]() 정신 질환은 더 이상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치료와 노력으로 충분히 회복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일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다만 타인의 아픔을 조롱하는 태도는 병이 아니라 인성의 문제라, 치료가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런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깊은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계속 그런 행동을 한다면, 그건 용기가 아니라 결핍의 표현입니다. 혹시 본인도 마음이 힘들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도움을 받는 건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의 문제를 직시하고 치유하려는 사람이 진짜 강한 사람입니다. 반대로, 남을 깎아내리며 잠시 우월감을 느끼는 건 결국 자기 자신을 갉아먹는 일에 불과하죠.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아래 병원 중 가까운 곳에 연락해보세요. 📞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 가족사랑 서울신경정신과의원 : 02-2068-7486 📞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 동민신경정신과 : 02-353-2325 📞 솔빛정신과의원 : 02-359-9418 📞 인천참사랑병원 : 032-571-9111 📞 부산동래병원 : 051-508-0011~5 📞 이천소망병원 : 031-637-7400 🚑 전국응급환자이송단 : 010-8090-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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