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캐리에 목매여서 가자미 역할이 빌때가 있긴한데
상황에 따라 메이킹 되고 이타적인 플레이 되고 캐리 되는 선수가 많아서 이게 19티원이나 젠지랑은 좀 다른 느낌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