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대: 안녕 우제야 민형아. 한화 감독으로 너희 다시 만나서 반갑다. 내가 너희들을 완벽한 씨앗으로 키워준게 엊그제 같은데, 나라는 사람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 이제부터 우승하는 법을 알려줄게



어차피 안 올 거긴 한데 대대대 한화 감독 오면 구마 아침에 티원 싸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