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가 페이커 3년 계약했을때도 

커리어 같이 오른다고 이야기하고

4년 계약했을때도 

프로게이머 길면 10~12년 정도 인데

17년 정도 페이커 하는거 라고 

리스펙 하던데  그때부터 그냥 페이커 넘어서기 위해

타 팀으로 가는 결정한 듯...

지금 좋은게 역체원 / 파엠 몸값높으니

본인이 원하는 팀 가서 본인만의 목표를 위한 결정..

그냥 이지훈때랑 비슷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