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나갔을때는 애초에 걱정보단 충격이 더 컸음
도란 바로 와줘서 다행이기도 했고
그래도 제우스가 티원 후반캐리롤 맡을때가 많았어서 걱정되긴 했지만
시간 지나면서 구마유시가 자원먹는 캐리롤 역할 완벽하게 해주는거보고 오히려 이제 제우스있을때보다 완벽한 티원이 됐다고 생각했음

제우스도 23파엠이었는데 너무 저평가 아니냐? 하기엔 구마는 22월즈결승때부터 4년 내내 결승때마다 다 잘해줬고 25년에는 밴픽에도 도움되면서 파엠까지 먹었고
제우스는 22 결승졌을때 상대탑인 킹겐때문에 한타 계속 진거기도했고 23년 파엠때는 어차피 이기는 경기에다 우리밴픽은 계속 탑에신경쓰는데 상대팀은 탑밴픽 신경쓰지도않았어서 같은 파엠이어도 차이가 크다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