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외적인 것 다 거르고
구마유시 본인 목표가 페이커를 뛰어 넘는건데
같이 있으면 커리어가 계속 같이 갈 수 밖에 없으니

나가서 페이커를 적으로 만드는건 필연적일 수 밖에 없었을 듯

그래야 쓰러뜨리고 뛰어넘을 수 있으니깐.
아무튼 구마 고생 많았고 내년에 좋은 경기로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