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티한은 그냥 고정이라고 생각하고 남은 4시드 ㄹㅇ 치열할듯

우리 농심이야 뭐 내년에 무조껀 롤드컵 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줬지

킹겐 - 스폰지 - 스카웃/칼릭스 - 태윤 - 리헨즈

결국 내년 4시드는 KT - 피어엑스 - 농심 이렇게 경쟁할것같네


담원은 솔직히 이제 경쟁상대가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