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전까지 널 잃은 상실감과 후회, 그리고 역체봇듀의 해체에 슬픔에만 젖어있었는데...
너 덕분에 도련님이 우리와 계약하게 됐어...
근데 그 도련님이 심지어 3년을 박아줬어,,
미안 이게 다 너 덕분인데 내 입이 귀에 걸리기 시작했어...
자꾸만 너의 인터뷰나 과거 영상을 보면서 울다가도 새로운 서커스 단원 도련님의 영상을 보고 웃고 있는 나를 보니
네게 더 미안하다...
그치만 나도 어쩔 수 없는 대깨 개X갈인가봐... 갑자기 밥이 잘 넘어가,,
미안,, 안녕 나의 영원한 역체원 T1 Gumayusi...
그리고 웰컴 T1 Peyz
그래도 민형아 너의 앞길을 응원할거야.. (비록 우리와 상대가 아닐 때에 한하겠지만)